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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유이가 킬리만자로 등반을 하루 앞두고 포부를 밝혔다.
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에서는 킬리만자로 등반을 하루 남겨둔 상황에서 유이가 속마음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이는 이날 “솔직히 떨린다. 떨리고 걱정이 된다”라고 긴장을 드러내면서도 “근데 자신은 있다”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유이는 두 달 전 진행된 제작진과의 첫 미팅에서도 “나는 지구력이 좋다. 수영 선수 때도 400~800미터 선수였다. 단시간에 뭔가를 끝내는 건 못한다”라며, “참고 포기는 잘 안 한다. 그러니까 끝까지 가겠다”라고 남다른 각오를 드러내 제작진의 감탄을 자아냈다.
등반을 앞둔 유이는 “내 인생에 최고로 오래 길게 걷는 거 같은데 한번 파이팅 해 보겠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사진 = tvN ‘인생에 한 번쯤, 킬리만자로’ 방송 캡처]
임유리 기자 imyo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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