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최용재 기자]패배했지만 손흥민은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은 6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과 경기에서 1-4로 패배하며 8강 진출이 좌절됐다.
경기 후 영국의 'BBC'는 손흥민에게 한국에서 가장 높은 6.78점을 부여했다. 한국의 유일한 골을 넣은 백승호는 6.47점으로 손흥민 다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황희찬(6.46점), 황의조(6.29점), 이강인(6.19점), 조규성(6.09점) 등이 뒤를 이었다.
'플레이 오브 더 매치(Player of the match·POTM)'에는 비니시우스가 선정됐다. 그는 7.59점을 받았다.
이어 알리송(7.14점), 히샬리송(7.07점), 네이마르(6.96점), 실바(6.90점), 하피냐(6.82점) 등이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최용재 기자 dragonj@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