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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사랑(44)이 우월한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김사랑은 6일 푸켓의 한 리조트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늦은 밤 시간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기는 김사랑의 몸매 실루엣이 감탄을 자아낸다. 1978년생으로 만 44세인 김사랑의 글래머 몸매가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김사랑]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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