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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아이돌그룹 유키스 출신 한식당 총괄팀장 일라이(김경재)가 아들 출산 비화를 공개했다.
일라이는 6일 오후 방송된 종합 엔터테인먼트 채널 채널S '진격의 언니들 - 고민 커트 살롱'(이하 '진격의 언니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일라이는 "유키스 활동 중 결혼을 했다. 그래서 멤버들한테도 피해를 줬다"고 운을 뗐다.
일라이는 이어 "임신하고 아기 태어나는 날, 사실은 제왕절개 했거든. 왜냐면 컴백 날짜가 있으니까. 그래서 아이 낳는 날짜를 맞췄는데 갑자기 컴백 날짜가 일주일 당겨진 거야. 때문에 아들을 출산 하자마자 컴백 무대에 올랐다. 그리고 출산 당일 날 스케줄 끝나고 새벽에 병원에 가가지고 아이 엄마를 산후조리원으로 옮기고 이후에는 방송 3사 다니면서 새벽에 가서 산후조리 시켜주고"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일라이는 결혼 7년 만인 지난 2020년 11세 연상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와 이혼한 바 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한편, '진격의 언니들 - 고민 커트 살롱'은 당신의 고민을 싹둑 잘라 드립니다. 다양한 가치관 속에 다양한 삶을 살아가는 세대부터 세상이란 무대에서 힘들게 일하며 살아가는 3,40대까지! 그래서 더 막막하게 느껴지는 삶을 살아가는 그들에게 마치 내 일처럼 인생 조언을 해주는 토크쇼다.
[사진 = 채널S '진격의 언니들 - 고민 커트 살롱'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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