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이 1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7일 '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에 따르면 1차 라인업에 뉴진스, 르세라핌,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엔하이픈, 트레저가 이름을 올렸다.
단 한 장의 앨범으로 신인상,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 후보에 오른 뉴진스, 두 장의 앨범으로 총 판매량 100만장을 넘기며 놀라운 성장을 보여준 르세라핌의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7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세븐틴, 떠오르는 글로벌 K팝 강자 스트레이 키즈, 35회 신인상 수상자 엔하이픈, 틱톡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트레저도 방콕으로 향한다.
'3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틱톡'은 2023년 1월 7일 오후 8시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서 개최된다. JTBC 지연 중계 JTBC2·JTBC4에서 생중계된다. 티켓은 12월 12일 정오부터 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 = 골든디스크 어워즈 사무국]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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