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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화제의 시상식 무대 연습 영상을 오픈했다.
지난 10일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팀 공식 유튜브 채널에 ‘MMA 2022 Presented by 카카오뱅크’(MELON MUSIC AWARDS, 멜론뮤직어워드)(이하 ‘MMA 2022’) 안무 연습 영상과 ‘2022 MAMA AWARDS’ 댄스 브레이크 드레스 리허설 영상을 차례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다섯 멤버의 엄청난 연습량과 시너지를 엿볼 수 있다.
‘MMA 2022’ 연습 영상은 르세라핌의 미니 2집 수록곡 ‘The Hydra’의 내레이션 “DO YOU THINK I’M FRAGILE? / 나는 다시 살아나”에 맞춰 시련을 마주할수록 더 성장하고 단단해진다는 팀의 포부를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멤버들은 28명의 댄서들과 한 팀이 된 듯 발소리까지 맞췄고, 오차 없는 완벽한 칼군무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2022 MAMA AWARDS’ 드레스 리허설 영상은 강렬한 타악기 리듬에 맞춘 파워풀한 군무가 돋보였다. 이번 영상에서는 다양한 동선 이동과 역동적인 카메라 무빙, 가사에 맞춰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멤버들의 표정 연기가 어우러져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다섯 멤버는 점프 높이까지 맞춘 디테일로 시선을 압도했다.
르세라핌은 매 시상식마다 ‘걸그룹 퍼포먼스 최강자’다운 화려한 무대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MMA 2022’ 공연 영상은 멜론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올해 시상식 무대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11일 오전 8시 기준)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3일 '2022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22 Asia Artist Awards IN JAPAN)에 출연한다.
[사진 = 쏘스뮤직 제공]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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