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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김종국이 법명이 있음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탁재훈, 김종국, 이상민, 딘딘, 남창희, 강재준이 해인사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해인사를 찾은 멤버들은 스님들과 저녁 공양을 함께했다. 본래 스님들은 공양 때 묵언수행을 하지만, 멤버들은 양해를 구하고 대화를 나눴다.
식사를 하던 중 김종국은 "나는 사실 해인사 절 생활을 초등학교 때 했었다. 80년대에 와서…"라며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이어 그는 "법명도 있다. 월광이라고. 절에서 생활을 하고 법명을 주셨다"고 덧붙였다.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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