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함은정(34)이 지연(본명 박지연·29), 황재균(35) 부부의 결혼식 참석 소감을 전했다.
11일 함은정은 "뭉클하고 코끝 찡하고 꿈같고 행복했던 어제. #말로다할수없는애정 #사랑한단말로부족하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검은색 정장 원피스를 차려입은 함은정의 모습이다. 이는 지연, 황재균 부부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함은정이 입은 하객룩. 우아하면서도 단정한 옷차림이 함은정의 비주얼을 더욱 빛나게 한다.
이어 함은정은 "잠깐만요 축사해야 하니까 #허리한칸더조이고출발요"라고 덧붙이며 지연, 황재균 부부의 결혼식에서 축사를 맡았음을 알렸다.
한편 지연은 지난해 지인을 통해 만난 야구선수 황재균과 연인으로 발전, 10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티아라 멤버로는 소연(박소연·35)을 제외한 함은정, 효민(본명 박선영·33), 큐리(본명 이지현·36) 등이 참석했다.
[사진 = 함은정]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