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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조수애(30) 전 JTBC 아나운서가 남편인 박서원(43) 전 두산매거진 대표이사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11일 "결혼 4주년이 넘었더니 사진을 잘찍어주는 남편!!"이라고 적고 사진을 공개했다.
카페에서 남편 박서원 전 대표가 찍어준 사진으로 보인다. 회색 재킷에 청바지 차림의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은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셀카도 공개했는데, 앞머리를 길게 늘어뜨리고 한쪽 눈을 가린 모습이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의 인형 같은 청순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전 대표와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했다. 2019년에 득남했다.
[사진 = 조수애]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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