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46) 아내 이혜원(43)이 두 자녀와 함께한 일상을 전했다.
18일 이혜원은 딸 안리원(18), 아들 안리환(14)과 미국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을 찾았다.
이혜원은 리원이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미소를 짓고 있다. 얼굴 반쪽만 보여도 예쁜 리원이의 모습이 눈에 띈다. 또 그 옆에는 훈훈한 비주얼의 리환이가 서 있어 비주얼 가족의 위엄을 자랑했다.
이혜원은 "너네는 다 자르고 ㅎㅎㅎ 나만 달덩이 좋다 좋아. 너네만 행복하다면!!!♥ 우리 애기들"이라며 남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2004년 딸 안리원, 2008년생 아들 안리환을 두고 있다. 안리원은 미국 명문대인 뉴욕대에 합격했으며, 안리환은 최근 미국 뉴욕 카네기 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랐다.
[사진 = 이혜원]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