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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할머니가 되는 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60)가 근황을 알렸다.
데미 무어는 23일 자신의 온라인 사회관계망에 "A royal shopping spree 👑"라고 적고 사진을 공유했다.
쇼핑 중에 찍은 사진이다. 왕관 모형을 머리 위에 얹은 채 환하게 웃고 있는 데미 무어다. 검정색 패딩에 청바지 차림이며 안경을 쓴 수수한 스타일이다. 데미 무어 품에서 멍한 표정을 짓고 있는 귀여운 강아지의 모습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근 데미 무어의 딸 루머 윌리스(34)의 임신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데미 무어는 딸의 초음파 촬영 현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이 아기가 세상에 나오는 것을 빨리 환영하고 싶다"는 들뜬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데미 무어 온라인 사회관계망]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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