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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본명 연제승·37)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제이쓴은 "이쓴스 일하러 지방 가야 해서 큰별이(아내 홍현희(41) 애칭), 작은 똥별이(태명) 일주일 동안 못 봄"이라는 글과 함께 우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이쓴의 품에 안긴 똥별이의 모습이 담겼다. 제이쓴의 양팔에 쏙 들어간 포동포동한 얼굴이 사랑스럽다. 아빠의 팔을 꼭 붙잡고 있는 오동통한 손가락과 살짝 들어 올린 작은 발 역시 깜찍하다.
제이쓴은 지난 2018년 코미디언 홍현희(41)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사진 = 제이쓴]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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