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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는 1일 "인둥이들 안녕~ 오늘은 개나리공주지~"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손으로 배를 감싼 모습이다.
우아한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안영미는 최근 임신을 발표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을 본 동료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가수 이지혜(43)는 "신기하네 영미가 배가 나오다니"라며 감탄했고, 코미디언 정주리(37)는 "귀염둥이야 오늘 내 꿈에 언니 나왔네? 보고싶어"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했다. 지난달 5일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네티즌의 축하를 받았다. 임신 중인 아이는 오는 7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 = 안영미]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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