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멋지다, 내 아들! 연세대 수시 합격" 자랑…정변한 훈남 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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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이 아들 주환 군의 근황을 밝혔다.

김창열은 7일 "김주환 졸업식 축하해. 이제 어른"이라며 "연세대 수시 합격. 멋지다 내 아들"이라고 자랑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엔 주환 군의 고등학교 졸업식장을 찾은 김창열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주환 군은 선남선녀 부모를 닮아 훤칠한 키와 훈훈한 미모를 과시, 눈길을 끌었다.

김창열은 "엥엥 울면서 갓난아이로 태어난 게 엊그제 같은데 이렇게 멋지게 자라서 벌써 고등학교 졸업을 했구나...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내 아들♡ 주환이가 살아온 19년 동안 아빠가 별로 해준 것도 없는데 불평불만 하나 없이 모나지 않게 자라줘서 더욱 자랑스럽고 고맙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표했다.

이어 그는 "이젠 주환이도 어른이 됐네. 지금처럼 항상 모범이 되는 멋진 사람으로 사회에 일원으로 더 멋진 날들이 이어지길 항상 아빠가 기도할게. 우리 주환이는 잘 해낼 거라 믿어. 사랑해 내 아들. 오늘은 많이 신나게 놀아라. 주환이의 졸업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고 말했다.

방송인 박슬기는 "뭐 이렇게 잘생겼어♥", 배우 전혜빈은 "축하해요 오빠! 나는 언제?" 등 반응을 보였다.

김창열은 지난 2003년 7세 연하의 장채희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그간 '싱글와이프' '아빠본색' '신박한 정리'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겉과 속이 다른 해석남녀' 각종 예능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 화제를 얻기도 했다.

[사진 = 김창열]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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