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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이 3월 극장가에서 유일무이한 감성 판타지 어드벤처로 주목받고 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우연히 재난을 부르는 문을 열게 된 소녀 스즈메가 일본 각지에서 발생하는 재난을 막기 위해 필사적으로 문을 닫아가는 이야기.
'초속 5센티미터' '너의 이름은.' '날씨의 아이'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신작이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주인공 스즈메가 재난을 부르는 문을 닫기 위해 일본 전역을 돌며 펼치는 흥미진진한 모험은 물론, 이 과정을 통해 진정한 성장에 이르는 모습은 따뜻한 감동을 안기며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특히 '스즈메의 문단속'은 이달 3일 일본에서 '천만 관객'을 동원,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자 제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공식 경쟁 부문에 초청받아 국내 개봉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스즈메의 문단속'은 오는 3월 8일 국내 개봉한다.
[사진 = ㈜쇼박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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