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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일본 마쓰야마시 = 이지혜 기자] 남국에는 봄을 알리는 벚꽃이 만개해 있었다. 20일 일본 에히메현 마쓰야마시 마쓰야마성에 개화 시기가 빠른 가와즈 자쿠라, 사쿠라 등이 피기 시작했다.
[사진·일본 마쓰야마시 = 이지혜 기자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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