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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김희애가 배우 손석구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21일 김희애는 "작년 여름 뒤늦게 '나의 해방 일지'를 보고 구씨에 푹 빠져있었는데요. 촬영 중에 우연히 구씨를 만났어요! 이럴 때 성덕이라고 하는 거죠?😆 손석구 배우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카지노' 시즌2도 응원합니다"라며 손석구와 만난 근황을 전했다.
김희애와 손석구는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젠틀한 미소를 짓는 손석구 옆에서 김희애는 수줍은 소녀팬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김희애는 "#구씨앓이 #성덕 #찐웃음"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애는 영화 '더 디너'(가제)에 출연한다. '더 디너'는 서로 다른 신념의 두 형제 부부가 우연히 끔찍한 비밀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 김희애]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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