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아이브(IVE)가 아시아 각국의 팬들과 만난다.
21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팬콘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오는 23일과 24일 고베 월드 기념홀에서 개최되는 '더 프롬 퀸즈(The Prom Queens)'는 일찌감치 매진을 기록했으며, 다른 아시아권 국가의 공연 또한 뜨거운 티켓 파워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6월 17일에는 마닐라의 '스마트 아라네타 콜로세움(SMART ARANETA COLISEUM)', 6월 24일에는 타이베이의 '뉴 타이베이 시티 익스비션 홀(NEW TAIPEI CITY EXHIBITION HALL)'에서 팬콘을 개최한다.
6월 30일에는 싱가포르의 '더 스타 시어터(THE STAR THEATRE)'에서 공연을 실시하며, 7월 8일 방콕의 '썬더 돔(THUNDER DOME)' 공연을 마지막으로 모든 아시아 투어 일정이 마무리된다.
한편 아이브는 4월 컴백을 목표로 정규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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