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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우리금융미래재단은 튀르키예 지진 이재민을 위해 방한용 핫팩 20만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은 노숙과 임시숙소를 전전하는 튀르키예 현지 이재민을 위해 공식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방한용품을 요청한 바 있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남동부와 시리아 서북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190만명 이상이 임시 대피소나 호텔, 공공시설에 머무르고 있다.
우리금융미래재단 관계자는 “우리금융그룹과 함께 재난으로 고통받는 형제 국가를 돕는 일에 힘을 보탬으로써 책임감 있는 세계시민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우리금융미래재단]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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