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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하나금융그룹은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긴급 구호물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은 담요, 장갑, 목도리, 핫팩 등 구호물품을 담은 행복상자를 만들며 튀르키예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기원했다. 골프 선수 시절 하나금융의 후원을 받았던 ‘골프여제’ 박세리 감독도 동참했다.
이승열 하나은행 은행장은 “글로벌 사회 구성원으로서 애도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 = 하나금융그룹]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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