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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듀오 멜로망스 멤버 김민석이 어마어마한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멜로망스 전국투어 콘서트로 관객과 만나고 있는 김민석과 그의 매니저가 등장했다.
2015년 멜로망스로 데뷔한 김민석은 자작곡 '선물', '사랑인가 봐'로 음원 차트를 휩쓸었다. 특히 '사랑인가 봐'는 누적 스트리밍 1억 건을 돌파하면서 식지 않는 인기를 입증했다. 김민석은 이 노래를 "효자곡"이라 칭했다.
개그맨 양세형이 음원 수입을 궁금해하자 김민석은 "부모님이 관리해주신다"며 "한 달에 500만 원을 받는다"고 용돈을 공개했다. 저작권료 물음에는 "제일 안 들어왔을 때가 용돈의 3배"라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MBC 방송 화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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