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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식스는 5일(현지시간) “비버가 토요일 밤 LA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올란 돈 폴리버와 함께 신곡 ‘프라이빗 랜딩’을 부르자 팬들의 환호가 터져나왔다”고 전했다.
한 관객은 “놀라웠다”면서 “관중들이 저스틴에게 열광했다”고 말했다.
이 깜짝 출연은 저스틴이 남은 '저스티스 월드 투어' 일정을 아무런 설명 없이 취소한 지 며칠 만에 이루어졌다.
페이지식스는 “월드투어를 취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고 했다.
일부 팬들은 헤일리 비버가 고메즈에게서 저스틴을 빼앗았다는 스토리를 만들어내고 있다. 양쪽 팬들은 소셜미디어에서 극렬하게 대립중이다.
논란이 계속되자 헤일리 비버는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 고메즈는 “난 괜찮다. 모두들 친절해져야한다”는 글을 남겼다. 그러면서 틱톡을 하기에는 너무 늙었다면서 떠나겠다고 밝혔다.
헤일리 비버는 고메즈에 관한 게시물이 아니라고 해명했지만, 팬들의 비난은 멈추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사진 = 안면마비 증세로 투어를 연기한 저스틴 비버가 깜짝 무대에 올라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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