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그룹 케플러가 8일 오전 서울 방화동 김포공항을 통해 해외 일정 차 일본으로 출국했다.
출국 하루 전인 7일 케플러 소속사 웨이크원·스윙엔터테인먼트는 팬카페를 통해 "케플러 서영은 양의 부친께서 금일 별세하셨다"라며 비보를 전했다.
서영은이 가족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멤버들은 예정된 스케줄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함께 빈소를 지켜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과 슬픔 속에서 멤버들은 숙연한 모습으로 취재진에게 인사를 한 뒤 출국에 올랐다.
한편 케플러는 오는 4월 10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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