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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천재 백사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외식 경영 전문가 백종원이 한식 불모지에서 직접 창업부터 운영까지 나서는 '백종원의 세계 밥장사 도전기'다.
아프리카 밥장사에 힘을 보탤 직원으로는 배우 이장우와 갓세븐 뱀뱀이 채용됐다. 이탈리아 밥장사에 손을 더할 직원은 가수 존박과 소녀시대 유리, 그리고 아프리카에 이어 이장우가 확정됐다.
이날 공개된 '장사천재 백사장' 3차 티저 영상에서 그는 쉴 새 없이 걱정 어린 마음을 내비친다. 프로그램 제목부터 "별로"라고 평가한 백종원은 "어차피 망신 프로젝트"라는 농담 반, 진담 반의 마음으로 그 부담감을 웃음으로 승화시킨다.
이어 "제목도 망신 주려고 만들었다. 누구 하나 죽이려고 그러는 거지"라는 너스레와 함께 극심한 부담감을 토로했다.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45분 첫 방송.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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