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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하나카드는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기업카드 발급 등 비대면 업무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신규 고객도 영업점을 방문할 필요 없이 홈페이지에서 기업카드 발급을 신청할 수 있다. 한도증액 신청도 비대면으로 가능하다.
하나카드는 지난 2021년부터 법인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2022년 기준 약 6만여개 회사가 기업 홈페이지와 모바일 채널에서 업무를 처리했다.
하나카드 관계자는 “코로나19를 전환점으로 삼아 행정 업무 비대면화가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하나카드]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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