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와이(Y)가 데뷔 6년만 홀로서기에 나선다.
와이는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6년 만의 첫 솔로 싱글 '바람이라면'을 발매한다.
'바람이라면'은 서정적인 피아노 선율과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에 와이의 독보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애절한 감성을 느끼게 하는 이별곡이다. 와이는 이별 후 방황하던 마음이 마침내 그리움에 다다른 한 남자의 깊은 사랑을 노래한다.
특히 이번 신곡은 오는 20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를 앞두고 있는 와이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자, 그의 첫 솔로 활동곡으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그간 골든차일드의 메인 보컬로서 그룹 활동을 비롯해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분야를 고루 섭렵한 와이는 오직 자신만의 보이스로만 꽉 채운 신곡 '바람이라면'을 통해 어엿한 솔로 아티스트의 진가를 입증할 예정이다.
와이의 디지털 싱글 '바람이라면'은 1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그룹 골든차일드 와이. 사진 =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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