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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21일 "많이 묵힌 사진. 매달 친구들과 오프 맞춰서 한 번씩 나가기로 약속했는데 지켜지지 않음. 맨 마지막 영상에 나오는 나의 오래된 골프 선생님 임프로. 이렇게 레슨에 적극적이고 칭찬도 과하고 골프에 매우 진심인 남편"이라며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임창정과 서하얀의 분홍색 커플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옷차림이다. 서하얀은 청초한 미모와 빼어난 몸매를 과시했다. 취미를 공유하는 두 사람의 '알콩달콩' 부부 일상이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2006년생, 2008년생, 2010년생 세 아들을 두고 있던 임창정은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2017년생, 2019년생 두 아이를 득남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방송된 SBS FiL 예능 프로그램 '뷰티풀'에서 MC로 활약했다. 서하얀은 3년간 항공사 승무원으로 근무, 요가 강사로 2년 일한 뒤 현재 임창정의 엔터테인먼트 사업 일을 돕고 있다.
[가수 임창정과 아내인 인플루언서 서하얀. 사진 = 서하얀]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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