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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담♥' 허니제이, 만삭 배 위로 얼굴 빼꼼…남산만한 D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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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안무가 허니제이(본명 정하늬·36)가 임신 중인 근황을 알렸다.

허니제이는 23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니제이는 시선을 아래에 둔 채 뚱한 표정을 짓고 혓바닥을 내밀기도 했다. 만삭의 배 위로 얼굴이 빼꼼 보이도록 자세를 취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소개한 남자친구 정담(35)과 지난해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배 속 아이의 태명은 '러브'다.

[임신 중 근황을 전한 허니제이. 사진 = 허니제이]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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