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4일 아이유의 공식 채널 '이지금'에는 '[아이유의 팔레트] 언니가 울면 나는 좋아 (With 유인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이유는 "가사를 쓸 때 유인나 씨가 워낙 감정이 많고 표현이 많은 사람의 표본 같은 느낌이라서 그런지 어떤 노래 주인공을 두고 쓸 때 유인나 씨를 두고 쓰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유는 "근데 제가 좋아하고 곁에 두는 사람들을 보면 감정이 많고 웃음도 많고 눈물도 많고 표현도 많다. 감정 표현을 하루에 많이 하는 사람들이 제일 사랑스럽다. 제 곁에 있는 사람 중에는 유인나 씨가 가장 그렇다. 그래서 가사의 주인공으로 두기가 참 좋다"며 유인나가 곡의 주인공일 때가 많은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아이유는 현재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이다.
[아이유 유인나/사진 = 이지금 영상 캡처]
박서연 기자 lichts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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