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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소파 브랜드 자코모는 5월 7일 오전 10시 롯데홈쇼핑 TV 라이브 김지애의 <리빙에:센스>에서 신제품 ‘미엘르 하이 노빌레타 이태리 천연면피 소가죽 소파’를 첫 론칭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코모는 최근 현빈을 모델로 한 TV CF에서 “가장 편안한 휴식, 결국 자코모”를 홍보하고 있다.
이번 새롭게 선보이는 미엘르 하이는 새롭게 출시된 신규 프리미엄 가죽소재 제품이다. 우수한 이태리산 원피를 선별해 최소한의 가공으로 천연가죽 고유의 질을 살리고 촉감이 자연스럽고 부드럽다.
상하 이동이 가능한 기능성 등방석을 채택해 등방석을 내렸을 땐, 공간의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올렸을 땐 목까지 튼튼하게 지탱하여 더욱 편안한 휴식이 가능하다.
크기는 총 3개이며, 컬러도 4가지로 구성돼 있다. 주문 즉시 제작하는 주문 제작 시스템으로 내가 원하는 구성을 선택하여 주문하면 된다.
자코모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좋은 가죽과 좋은 내장재만 사용하는 국내 생산의 안전한 소파를 선보이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 = 자코모]
이지혜 기자 ima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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