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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이효리(43)가 근황을 팬들에게 알렸다.
이효리는 4일 "광주"라고만 짤막하게 적고 사진을 대중에 공유했다. 거울 셀카다. 재킷을 착용하고 카키색 모자를 깊게 눌러쓴 채 마스크를 착용한 이효리다. 특히 앞뒤로 커다란 가방을 두 개나 메고 있는 모습이다. 광주로 향한 것으로 보이는데, 많은 짐을 가지고 어떤 목적으로 광주를 방문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촬영 때문일지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48)과 2013년 결혼했다. 지난 2월 남편 이상순이 소속된 연예기획사 안테나와 전속 계약했다. 케이블채널 tvN '댄스가수 유랑단'이란 예능으로 컴백 예정이다.
[사진 = 가수 이효리]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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