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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6일 "^^ 동심파괴하고 싶은 멘트가 떠오르지만 그러지말자ㅋ"라고 적고 사진을 대중에 공유했다.
아들 준후 군이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준후 군의 편지가 시선을 강탈한다. 준후 군은 "아버지 어머니, 저를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라면서 "저를 이 행복한 세계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전하며 하트 그림도 그려넣었다. 준후 군의 효심이 느껴지는 한편 이민정의 글에선 특유의 장난기가 전해져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52)과 2013년 결혼해 2015년에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한편, 이민정은 올초 영화 '스위치'로 스크린 컴백,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배우 이민정]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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