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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라이프는 10일(현지시간) “2021년 약혼한 두 사람은 9일 미국 LA에서 열린 샤넬 크루즈 컬렉션 파티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스튜어트는 검은색과 흰색의 트위트 수트를 입고 그 아래에 심플한 흰색 티셔츠를 입었다. 두툼한 샤넬 목걸이와 짧은 머리카락을 잘라 부스스하게 연출해 룩에 포인트를 주었다.
딜런은 체크무늬 재킷과 짝을 이루는 가죽 의상을 착용했다. 스튜어트를 따라 파티를 나설 때 한쪽 어깨에 골드 체인이 달린 샤넬 지갑을 들었다.
당시에는 약혼과 결혼 계획에 대해 공개적으로 밝혔지만, 그 이후로는 결혼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약혼이 처음 이루어졌을 때 스튜어트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계획이 망가질까 봐 걱정하고 싶지 않아 마이어와 결혼식을 올리기까지 "최소 1년"이 걸릴 것이라고 인정했다.
할리우드 라이프는 “1년 반이 지난 지금, 두 사람이 언제 결혼식을 올릴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사진 = 2022년 3월 27일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키스하는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딜런 마이어. 게티이미지코리아]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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