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는 최근 새 시리즈 '사냥개들'의 방영을 오는 6월 9일로 확정하고 포스터와 1차 예고편을 선보였다.
'사냥개들'은 주먹만큼은 자신 있는 건우(우도환), 우진(이상이)이 은퇴한 사채업계의 전설 최사장(허준호)과 함께 악명 높은 불법 사채업자 명길(박성웅)에 맞서는 이야기다. 정찬 작가의 동명 웹툰이 원작이며 영화 '청년경찰'(2017), '사자'(2019) 김주환 감독이 극본과 연출을 겸했다.
누리꾼들 또한 "오랜만에 예고편만으로도 기대되는 한국 넷플릭스 시리즈를 만났다", "예고편 보니까 기대된다. 액션도 좋은 것 같고 배우들 카리스마도 있고", "우도환, 이상이 나오면 무조건 봐야지"라며 극찬을 이었다.
김새론은 2022년 5월 18일 오전 8시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학동사거리에서 차를 몰고 가다 가드레일, 가로수, 변압기를 여러 차례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김새론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기준을 크게 웃도는 0.2% 이상으로 측정됐다. 재판으로 넘겨진 김새론은 지난 5일 벌금 2천만 원을 선고받았고 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으면서 벌금형이 확정됐다.
넷플릭스가 '사냥개들'의 전체 이야기 흐름과 김새론이 맡은 역할상 통편집이 불가능해 내린 결정이라는 매체 보도가 나왔지만 '다 된 밥에 재 뿌리기'가 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한편 '사냥개들'은 오는 6월 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넷플릭스]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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