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최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는 '김구라 인생 카페에서 커피 7잔 때리고 동생에 취한 그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리는 “이제 얘는 큰일 났다. 6~7살 되면 아빠가 개인기 시키면 약 10년 동안 고통받을 거다”라고 했다.
김구라는 "지금도 엄청 시키고 있다. 동생 개인기 밀고 있는 게 있다. 기침 개인기다. ‘감기 앓고 나면 코코코 이래’”라고 말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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