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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은 '조선변호사' 마지막 회가 방송된 다음 날인 21일 "나의 소원은…"이라며 짧은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영상 좌측 상단에는 회차와 촬영 날짜를 뜻하는 'EP16', '230506'이 적혀져 있다.
이에 일부 누리꾼은 우도환에게 "감독이 미방분을 방영 안 한 이유가 있을 거다", "상대 배우 아이돌 출신인데 배려가 없다", "미방분을 굳이 게시물로…", "제발 내려달라"며 김지연을 배려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반면 "이게 뭐가 문제인 거냐", "왜 욕먹는 거냐"라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도 여럿 있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MBC]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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