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행복한 신혼부부 현수와 수진을 악몽처럼 덮친 남편 현수의 수면 중 이상행동, 잠드는 순간 시작되는 끔찍한 공포의 비밀을 풀기 위해 애쓰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잠'이 프랑스 현지 시각으로 21일 오전 11시, 에스파스 미라마르 극장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식 상영됐다. 유재선 감독을 비롯한 정유미, 이선균이 참석한 가운데, 전 세계 영화 관계자와 관객들로 가득 찬 에스파스 미라마르 극장은 '잠'을 향한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사진 = 쏠레어파트너스, 롯데엔터테인먼트]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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