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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로(본명 김상중·53)는 22일 "피오가 '폭풍의 언덕'을 보러 와주었다. 고맙다 피오"라며 피오와 찍은 사진 두 장을 공유했다.
한편 피오는 지난해 3월 해병대에 입대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며 오는 9월 전역 예정이다.
[사진 = 김수로]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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