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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 라슨은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양자경과 브리 라슨이 칸 영화제에서 함께 춤을 춘다”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양자경은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브리 라슨은 ‘룸’으로 각각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한편 브리 라슨은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분노의 질주: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84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사진 = 브리 라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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