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21일 신현지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다.
또한 신현지는 한소희를 태그하며 "내꺼야"라는 문구로 송혜교의 옆자리를 차지한 것에 대한 질투심을 유발했다. 이에 한소희는 "가만안둬", "그..그럼 당신도 내꺼야.."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또한 신현지가 송혜교와 찍은 사진에 "그리고 나.."라며 자신의 모습을 그린 사진을 공개해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한소희와 송혜교는 드라마 '자백의 대가'를 통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았으나 지난 17일 불발 소식이 전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소희는 송혜교가 업로드한 게시물에 "그래두 내꺼"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했고, 송혜교 또한 "ㅋㅋㅋㅋㅋ"라고 웃으며 하트를 덧붙여 한소희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한소희는 지난 3월부터 송혜교를 향해 "내꺼"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 = 신현지, 한소희]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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