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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가 미국 '빌보드 200' 자체 최장기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23일(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최신 차트(5월 27일 자)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5집 '이름의 장: 템테이션(TEMPTATION)'은 '빌보드 200'에서 전주보다 17계단 반등한 160위를 차지하면서 2주째 역주행했다.
이 앨범이 16주 연속 '빌보드 200'에 포진함에 따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자체 최장기간 차트인 기록을 거듭 경신하는 동시에 '빌보드 200'에서 K-팝 4세대 아티스트 최장기간 차트인 기록을 이어 갔다.
'이름의 장: 템테이션(TEMPTATION)'은 이 외에도 '톱 앨범 세일즈' 차트와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 각각 14위, 13위에 랭크됐고,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5위를 차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아티스트 100' 차트에는 72위에 이름을 올리며 통산 49주 진입에 성공했다.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 사진 = 빅히트 뮤직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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