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슬리피가 아내와 금실을 자랑했다.
슬리피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장 차림을 한 부부는 선남선녀의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슬리피가 지난해 5월 4년 열애 끝에 결혼한 8살 연하의 아내는 비연예인으로, 상당한 미모를 자랑해 네티즌들도 반응이 뜨겁다.
슬리피는 지난해 결혼을 앞두고 "소중한 분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최근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슬리피는 2세 계획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세쌍둥이가 꿈"이라며 육아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기대했다.
[사진 = 슬리피]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