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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는 현지시각으로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된 명품 주얼리 및 시계 브랜드 쇼파드의 행사에 참석했다. 에스파는 쇼파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쇼파드가 칸 국제영화제 공식파트너다.
이날 에스파 멤버 윈터, 지젤, 닝닝, 카리나 등은 블랙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포토월에 섰다.
최근 신곡 'Spicy'로 컴백한 에스파는 무대 위에서 상큼 발랄하면서 자유분방한 매력을 어필하고 있는데, 이번 칸에서의 모습은 무대와는 사뭇 다른 고혹적이고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에스파의 무한한 매력을 입증했다.
특히 윈터, 지젤, 닝닝, 카리나 등 에스파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무결점 미모는 그야말로 시선을 압도했다.
에스파는 24일에는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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