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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구현주 기자] 제약사가 자사 공식 온라인몰 사업을 키우기 위해 신제품 출시와 프로모션에 힘쓰고 있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아제약과 종근당이 최근 일반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을 출시했다.
동아제약은 박카스맛 탱글젤리를 공식 브랜드몰인 ‘디몰’에서 판매하고 있다. 디몰에서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배송비 3000원만 지불하면 박카스맛 탱글젤리 2봉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박카스맛 탱글젤리는 1봉지(40g)당 콜라겐 350mg과 비타민 B군 3종(B1, B2, B6)을 함유한 프리미엄 젤리다.
종근당은 건강기능식품 ‘관절엔 자관원’을 공식 온라인몰에서 판매 중이다. 공식 온라인몰에서 세트를 구매할 경우 15~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관절엔 자관원은 관절·연골조직을 구성하는 황성분 일종인 순도 98% 프리미엄 MSM 2000mg와 N-아세틸글루코사민(NAG) 500mg, 수용성 칼슘 210mg을 주성분으로 한다. 액상 형태 파우치 포장으로 1일 1회 1포로 하루 권장량을 섭취할 수 있다.
종근당 관계자는 “관절엔 자관원은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를 균형 있게 배합해 관절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각사]
구현주 기자 wint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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