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정식 데뷔 전임에도 미국 빌보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의 프리 데뷔곡 '드림(DREAM)'은 빌보드 '핫 트렌딩 송즈'(Hot Trending Songs)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빌보드는 "베이비몬스터가 힘찬 출발을 하고 있다"고 치켜세우며 높은 기대감을 표했다.
'핫 트렌딩 송즈'는 트위터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노래, 음악, 주제 및 트렌드를 반영해 순위를 매긴다. 베이비몬스터가 아직 데뷔 전인 데다 정식 음원조차 발매되지 않은 곡인만큼 이들이 펼칠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약 7년 만에 발표하는 걸그룹이다. 한국(아현, 하람, 로라), 태국(파리타, 치키타), 일본(루카, 아사) 등의 다국적 구성에 보컬·댄스·랩·비주얼을 고루 갖춘 '올라운더'로 글로벌 음악시장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룹 베이비몬스터.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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