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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본명 김율희·25)가 첫째 아들의 근황을 알렸다.
24일 율희는 "해열제 먹었는데도 어제 저녁부터 열이 떨어질 생각을 안 한다… 이제 날 밝았으니 병원 가자"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열에 시달리고 있는 율희의 첫째 아들 최재율 군이 누워서 자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율희가 든 체온계에는 최재율 군의 체온을 40.6도를 측정하며, 붉은 화면으로 띠고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30)과 결혼해 슬하에 2018년생 최재율 군, 2020년생 딸 쌍둥이 최아윤, 최아린 양을 두고 있다.
[율희의 첫째 아들 최재율 군. 사진 = 율희]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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