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역수사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범죄도시3'는 더 커진 판을 예고한 만큼 서울 광역수사대뿐 아니라 인천 북부서 형사들까지 등장한다. 본격적인 마약 사건 수사를 시작하며 ‘마석도’, ‘김만재’와 함께 공조하게 되는 인천 북부서 마약반에는 형사 ‘황동구’(최동구)와 ‘공태일’(이세호)이 활약, 극에 활력을 더한다.
'범죄도시' 시리즈의 공식 신스틸러 ‘장이수‘와 바통을 터치할 새로운 신스틸러 ‘초롱이’ 역의 고규필, ‘김양호’ 역의 전석호 배우도 빼놓을 수 없다. 두 사람은 모든 대사에서 폭소탄을 터뜨리는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한편, 지난 22일(월) 언론배급시사회를 진행한 '범죄도시3'는 영화를 관람한 국내 유수 매체들의 호평들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액션과 코믹 모두 챙긴 영리한 범죄 액션 영화”, “형보다 나은 아우”, “시원하고, 통쾌하고, 유쾌하다” 등 더욱 확장된 세계관으로 돌아온 '범죄도시' 시리즈에 대한 호평들부터 “다채로운 액션으로 극의 재미를 더한다!”, “파워와 리듬감, 통쾌함까지 고루 갖춘 마석도의 맨주먹 액션!”, “역대급 타격감을 선사하는 액션” 등 업그레이드된 액션들에 대한 호평들도 끊임없이 이어졌다. 또한 “극장가에 강력한 한 방을 투척한다!”, “두 명의 빌런, 재미도 두 배” 등 시리즈 최초 2TOP 빌런 ‘주성철’(이준혁)과 ‘리키’(아오키 무네타카)의 색다른 모습들에 대한 호평들까지 이어져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5월 31일 개봉.
[사진 = 에이비오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