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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아이브가 신곡 활동 종료 이후에도 여전한 음원 파워를 자랑했다.
아이브는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인 멜론, 지니 5월 3주 차(5월 15일~21일) 주간 차트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의 타이틀곡 '아이엠(I AM)'으로 1위를 차지했다.
'아이엠'에 이어 선공개곡 '키치' 역시 주간 차트 5위권 내에 안착해 인기를 과시하고 있으며, 앞서 발매한 3장의 싱글 앨범 타이틀곡인 '일레븐(ELEVEN)'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도 함께 차트에 자리하며 아이브의 막강한 음원 파워를 증명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31일 첫 번째 일본 앨범 '웨이브(WAVE)'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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