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예능
24일 밤 10시 30분 방송 예정인 MBC ‘라디오스타’는 김창옥, 박은혜, 홍진호, 빠니보틀이 출연하는 ‘남의 마음을 읽는 자들’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스’를 처음 방문한 빠니보틀은 지난해 연말 열린 ‘2022 MBC 방송연예대상’ 출연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시상식 현장에서 김구라와의 만남에 “친구들에게 자랑했다”라 말해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빠니보틀은 63개국을 여행하면서 특이한 여행지만 선호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조회수 695만 뷰를 기록하며 떡상 중인 치트키 여행 콘텐츠가 있다고 귀띔해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그러면서 그는 해외 여행지에서 만난 호객 빌런을 퇴치하는 기상천외한 꿀팁을 대공개한다.
또한 빠니보틀은 ‘태계일주’로 기안84와 페루, 볼리비아 여행을 함께 다녀온 소감을 전한다. “기안84 특유의 기이한 행보를 기대했다”라고 밝힌 그는 여행하는 도중 기안84의 행동에 충격을 받았다고 이야기해 과연 어떤 일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국내 1위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은 지난해 드라마 감독으로 프랑스에서 열리는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자신이 직접 제작한 드라마의 비하인드를 들려주자, 출연진들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빠니보틀은 대세 배우 이도현과의 묘한 닮은꼴(?)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 이어 그는 ‘라스’에서 자신의 닮은꼴 연예인을 전격 소환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여행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에게 충격을 선사한 기안84의 풀스토리는 2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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