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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한빈 기자] 그룹 피프티 피프티(FIFTY FIFTY)가 K팝 아티스트 중 유일하게 미국 할리우드 영화 '바비' OST에 합류한다.
25일 '바비' 측은 공식 채널에 오리지널 사운드트랙(OST)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이 담긴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미지에는 주인공 바비 역을 맡은 배우 마고 로비가 '바비 뉴스'를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바비 뉴스'에 따르면 '바비' 사운드트랙 라인업에는 두아 리파, 리조, 아이스 스파이스, 니키 미나즈, 라이언 고슬링, 핑크 팬서리스, 도미닉 파이크, 게일, 에이바 맥스 등 세계적인 팝스타들이 대거 포함됐다. 피프티 피프티는 '바비 드림스(Barbie Dreams)'를 가창한다.
본격적인 미국 진출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피프티 피프티가 '바비'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으로 성공적인 첫걸음을 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바비'는 인형 바비의 실사판 영화로 원하는 무엇이든 될 수 있는 바비랜드에서 살아가던 바비(마고 로비)가 현실 세계와 이어진 포털의 균열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켄(라이언 고슬링)과 예기치 못한 여정을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 어트랙트 제공]
노한빈 기자 1bea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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